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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LINC+사업단, AI융합 교육 선도 ‘AI교육센터’ 개소
글번호 217 등록일 2020-06-26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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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AI융합교육을 선도해 나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AI교육센터의 문을 열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대학 유일의 AI특성화대학 면모를 선보였다.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은 6월 24일 오후 1시 40분 호남대학교 IT스퀘어 2층에서 박상철 총장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AI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AI교육센터는 인공지능 실습실을 활용하여 기본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래밍과 딥러닝 기본교육, 영상인지, 음성인지, 언어인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SW개발 실습이 가능해 학생뿐만 아니라 산업체 재직자 등 시민들의 AI교육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자율주행 트레이닝 킷 등을 활용한 자율주행 모형차 센서기술 구현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모든 학문분야에 AI융합교육을 활성화하는 혁신교육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AI특성화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초 7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AI융합캠퍼스를 구축하고 ‘프로젝트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한 AI인재양성’을 목표로 AI교육센터를 설립했다. 이 센터에는 인공지능 교육용 시뮬레이터와 고성능서버 및 인공지능 안면인식 자동출결시스템, 고사양 컴퓨터 등이 설치돼 모바일/클라우드에 기반한 대대적인 AI 기초교육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호남대학교는 지난해 총장 직속으로 ‘AI중심대학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영기 ICT융합대학장)를 발족시켜 ▲AI캠퍼스 구축 ▲AI기초융합 교양과목 개발 ▲전공 교육과정 AI교과목 의무개설 ▲모든 학과 1개 이상 AI연계(융합)전공 개발 등을 핵심으로 하는 혁신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호남대학교는 2018년부터 3년여 동안 15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대학 최초로 AI융합교육을 위한 AI캠퍼스를 구축했다. 12개의 AI전용 강의실과 스마트 강의실을 마련하고 AI교육과 스마트강의에 필요한 노트북과 전자교탁 등 최첨단 교육장비를 설치했다. 특히 IT스퀘어 2층에 마련된 AI전용 강의실은 안면인식 자동출결시스템과 인공지능 자율주행 트레이닝 키트, 고성능 딥러닝서버 등 최적화된 인공지능 교육시설을 갖췄다. 

양승학 단장은 “호남대학교 AI교육센터 개소로 광주광역시 4대 전략인 인공지능 중심도시에 발맞춰 AI융합인재 양성에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호남대학교 AI교육센터가 앞으로 지역 AI인재 창출에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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