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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광주시와 ‘통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글번호 203 등록일 2020-03-06
등록자 LINC+사업단 조회수 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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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월 6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 14층 민주인권국 회의실에서 학생, 시민 등에 대한 통일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미래 통일리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통일인식 제고와 통일논의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창수 창의융합대학장, 김덕모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추진위원장, 정제평 호남대LINC+사업부단장, 광주광역시 윤목현 민주인권국장, 이명순 평화기반조성과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각 기관은 ▲통일교육 인재양성 교육목표 공동 수립 ▲통일관련 지역 전문 연계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신뢰성 있는 정보 상호 교환 ▲통일교육 활성화 및 선도모델 보급·확산을 위한 노력 ▲통일교육 인식제고를 위한 우수프로그램 교류 활성화 ▲기타 통일시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연계체계를 확립하고 실천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박상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H-UNITY 인재 양성을 위해 연구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수요자중심의 지속가능한 체계적·전면적·창의적 선도모델을 개발, 확산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호남대학교는 이 사업의 수행을 위해 ‘통일교육선도사업단’과 ‘평화통일연구소’를 설립하고, 통일교육에 대한 연구와 융합전공 개설, 남북 교류협력 증진, 시민 참여확대, 지역 대학 연계협력, 체험형 문화적 통일교육 등 통일교육 선도모델을 지역대학과 지역사회 보급·확산에 주력하기로 했다.  

호남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창의융합형 H-UNITY 모델을 설계하고 체계적, 전면적, 창의적 평화·통일교육을 통해 창의융합 통일역량(인권 감수성, AI활용능력, 인문학적 소양, 문화예술 소양, 글로벌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H-UNITY형 인재는 인권 감수성(Human Rights), AI활용능력(Using AI), 인문학적 소양(kNowledge of Humanities), 문화예술(Interesting Art & Culture), 글로벌 역량(The Citizen of the World)의 융복합적 통일교육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단계적 성장(Year by Year Continuous Growth)을 의미하는 호남대학교의 통일교육인재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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